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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실의 맛있는 밥상



오늘부터 다음주에 걸쳐서 추석 명절에 해먹으면 좋을만한 음식들 올려드릴까 합니다...^^

사실 명절에 해서 먹게되는 음식이 다 그음식이 그 음식이라서~~

저도 별다른건 아니고요~~

그냥 각종 전 종류와~나물종류~~그리고 갈비찜과 북어구이~~잡채 등등의 음식을 올려드릴려고 나름 준비했더랬지요~~^^

 

오늘은 추석음식 1탄~~

안하자니 허전하고 꼭 해야만 하는 부침개 종류를 올리려고요~~

사실 음식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잡아 먹게 되는것이 바로 전 종류거든요...

하루종일 기름냄새 나게 지지고 나면 막상 상에 올릴때는 잘 안먹게 되는것이 바로 전 종류인것 같아요...

그래도 왠지 부침개가 몇몇가지 있어야 먼가 한것 같은 기분이 들고 상차림도 훨씬 있어 보이고 말이죠.

 

저희집은 꼭 빠지지 않고 하는 부침개가 바로 녹두전이예요..

녹두전은 막 부쳐서 먹어도 참 맛있고요..

또 부쳤다가 당장 다 못 먹으면 냉동실에 넣어 두었다가  잊어 먹을만 할때 꺼내서 프라이팬에 지져서 먹으면 또 새로운 맛이 나거든요..

그 녹두전을 떡볶이 국물에 찍어서 먹어도 참 맛있거든요~~

저희는 넉넉히 녹두전을 부쳤다가 일부는 얼려두어 나중에 별미로 먹기도 한답니다...^^

 

자~~그럼 부침개 함께 부쳐 볼까요~~~??

 

녹두부침개(종이컵과 숟가락 계량입니다.)
주재료: 녹두(2컵), 물(1컵반), 숙주(2줌-150g), 고사리(1줌-100g), 돼지고기(1컵), 신김치(1컵), 대파나 쪽파(1줌), 찹쌀가루(2)
고기나물양념: 국간장(2), 다진마늘(1), 다진생강(0.2), 참기름(1), 소금, 후추


 

녹두는 하루 전날 미리 물에 담가 불린 후에 바락바락 문질러 씻으면서 껍질을 벗긴 다음 여러번 헹궈내도록 합니다.

이렇게 바락바락 씻었다가 물을 버리고~~또 씻었다가 버리기를 반복을 하면 어느정도 껍질이 벗겨집니다..

그대신  녹두를 충분히 불려야지 껍질이 잘 벗겨지니 미리 만들기 전에 적어도 반나절 이상을 담궈 놓도록 하시고요~ 



 

잘 씻은 녹두는 물기를 체에 받쳐 빼고, 녹두와 분량의 물(1컵 반)을 넣고 믹서에 곱게 갈아줍니다.

녹두를 갈때 물의 양 때문에 자칫 실패를 할 수 있는데요..

제가 일부러 따라서 하기 쉬우시라고....

계량을 할때 일단 녹두의 물기를 체에 받쳐 뺀 후에...

믹서기에 갈때는 물을 종이컵으로 대략 1컵 반을 넣고 갈면 녹두전의 질기가 대충 맞더라고요...

녹두가 너무 되도 부침개가 맛이 없고..

또 너무 질어도 맛이 떨어지거든요...

대략 제가 하신 대로 하시면 딱 들어맞을겁니다~~



 

녹두전 안에 들어가는 재료 중에서 숙주나물은 잘 씻어서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짜서 준비를 하면 됩니다.

숙주를 데치지 않고 그냥 하면 자칫 비린내가 날 수 있으니 주의 하시도록 하고요~~

 


또 고사리도 끓는 소금물에 데쳐서 찬물에 헹궈 씻어 물기를 짜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돼지고기는 잘게 자르고, 신김치는 속을 털어 잘게 자르고, 데친 고사리와 숙주나물, 그리고 파도 잘라서 준비하시면 됩니다....

돼지고기 대신에 여유가 있으신 분들은 쇠고기 사용하셔도 좋습니당~~ㅋㅋ

돼지고기를 사용 하실때 간것 보다는 좋은 고기 부위를 사서 숭덩숭덩 잘라서 쓰시는게 더 좋을듯 하네요..

고기도 씹히고 또 갈은 고기보다 냄새도 덜 하니간요~~


 

이렇게 속재료를 볼에 한데 넣고 고기나물 양념 재료인 국간장(2), 다진마늘(1), 다진생강(0.2), 참기름(1), 소금, 후추 을 넣고 조물조물 간이 베도록 무쳐줍니다..

이렇게 먼저 밑간을 하고 속을 넣어줘야 부침개도 훨씬 맛이 나거든요~~^^

이 과정을 번거롭다 생략하지 마시고 꼭 지켜서 하시면 좋습니당~~

 


무친 재료들은 갈아놓은 녹두에 넣고 찹쌀가루나 갈은 쌀가루를 넣어서 농도를 맞춰줍니다.

구지 없다면 찹쌀가루나 쌀가루를 넣지 않으셔도 되긴해요..

저는 찹쌀가루가 있어서 2숟갈 정도 넣어봤어요...

없으면 생략하십니당~

대신에 밀가루는 넣지 마세요..맛이 떨어질 우려가 있으니깐요~~^^



 

달군 프라이팬에 한 국자씩 떠서 동그랗게 모양을 잡고 쑥갓과 홍고추로 장식한 다음 앞뒤로 노릇하게 부쳐줍니다.
장식을 하니 더욱 먹음직 스러워 보이죠~??

 

한숟갈씩 떠서 먹기좋게 부쳐내도 된답니다...^^

 


완성된 녹두부침개~~^^

뜨거울때 먹으면 참 맛있고요~~

 


 

식어서 먹어도 참 꼬수와요~~~^^
일단 손이 많이 가지만 만들어만 놓으면 절로 손이 가는 메뉴랍니다..
녹두전 한가지만 잘해도 다른 전 종류는 필요 없을듯~~
늘 우리집에서 사랑받는 명절 메뉴랍니다~~
제게 녹두전 어캐 만드냐고 녹두 사놓고 물어보신분~~~
맛있게 만들어 드세용~~^^
 
 
 

동태전과 새송이버섯전
동태전
주재료: 동태나 대구 포 뜬것, 밀가루, 달걀, 소금, 후추
장식재료: 쑥갓, 홍고추
새송이버섯전
주재료: 새송이버섯, 밀가루, 달걀, 소금
장식재료: 쑥갓, 홍고추


동태나 대구 포뜬것은 해동해서 물기를 빼주고, 소금과 후추로 밑간을 해서 잠시 둡니다.

명절마다 포뜬 생선 쉽게 구할 수 있잖아요~~^^

어느정도 간이 베면 생선에 물이 생기거든요..

그걸 키친 타올을 이용해서 물기를 살짝 닦아주면 더욱 고소하고 맛난 생선전을 만들어 드실 수 있어요~~


 

이것을 밀가루 옷을 입히고, 이어 달걀물을 묻혀줍니다.



 

달군 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앞뒤로 지져줍니다. 이때 장식으로 쑥갓과 홍고추를 올려 예쁘게 장식해줍니다.
이래저래 쑥갓과 홍고추가 장식으로 많이 사용이 되더라고요~~

보기좋은것이 맛도 좋으니 이왕에 만드시는거 정성을 들여 만들어 보세요~~^^

 


새송이 버섯은 크고 좋은 것으로 골라 편으로 썰어 소금을 살짝 뿌려서 밑간을 합니다.
시간이 조금 지나면 구멍이 쑹쑹...^^

이건 따로 물기를 닦지 않아도 되요...

물기가 그리 많이 나오는건 아니거든요~~

이렇게 미리 밑간을 해야 새송이 버섯도 더 맛있어요~~

 


이것을 밀가루 옷을 입히고, 달걀물을 묻힙니다.

 



기름을 두른 팬에 놓고 쑥갓과 홍고추로 장식해 달걀물이 익게만 지져줍니다.
 


 

너무 예쁘고 간단하면서도 맛있는...

또 있어보이는 새송이버섯전과 동태전이 완성이 되었어용~~^^

다른 동그랑땡에 비하면 아주 쉬운 부침개지요~~~

애호박도 이렇게 부치면 되지요~~

 


새송이 버섯은 씹는 맛이 참 좋아요~~^^
제 블로그에 살펴보시면 동그랑땡 만드는 법도 나와 있어요...
잘 찾아보시고요~~
 
그리고 팁하나~~!
모든 전 종류는 겉면이 타지않게 중불이나 약불에서 익혀줍니다. 명절 당일 데워 먹을때는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약불로 데워주면 좋아요. 달걀물을 입혀서 부쳐내는 전 종류는 쑥갓이나 청. 홍고추를 이용해  장식을 하면 훨씬 모양이 예쁘답니다.




문성실의 아침 점심 저녁이 나왔어요~
많이 많이 사랑해주삼~. 2007년 5월 30일 출간, 정가 : 13,000원, 출판사 : 랜덤하우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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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장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두 가는것이 문제라 방앗간을 이용 했었거든요... 집에서 해봐야죠..^^

    2005/09/10 00:01
  3. 초보새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꼭 해봐야징^^ 감솨~

    2005/09/10 03:18
  4. 실키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정보 잘 얻어갑니다

    2005/09/10 16:12
  5. 금실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왕초보라...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5/09/10 16:26
  6. datace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내가한번 만들어봐야지

    2005/09/10 16:39
  7. khson0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감사. 그리고 자수합니다.조용히 여러번 담아갔읍니다.감사.

    2005/09/10 16:54
  8. 푸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5/09/10 19:12
  9. purefoxar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5/09/11 01:11
  10. 꽃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추석이 돌아옵니다
    저도 해야할 음식이기에 담아갈께요~~감사^^*

    2005/09/11 01:17
  11. 프리미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아..녹두전은 진짜 넘 먹고싶어요 ㅠㅠㅠㅠㅠ. 글구 제사지낼땐 색내는거 아니라던데;; 요즘엔 장식도하고 그렇네용..ㅎㅎ 아직옛날방법을 고수하시는분들은 제사지내는음식은 절대 색을 진하게 내선안된다네요..전을 하실때두 아주 약한불로 계란만 익으면 바루 건져내야되요..두부도 그렇구요.조심조심 첨 제사지내시는분들은 윗분께 물어보시길^^

    2005/09/11 06:34
  12. hcki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법잘이용하고있습니다....너무대단하십니다. 저도자취하면서요리을했먹지만이정도는아니거든요..^^자자이용좀하겠습니다.그리고많은요리법좀올려주세요...그럼!!!!

    2005/09/11 08:55
  13. 곰탱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5/09/11 10:04
  14. 이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송이 해봐야겠어요~!

    2005/09/11 22:46
  15. 솔별마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에 처음으로 제가 대부분을 준비하게 됐는데, 좋은 정보가 될 것 같아요. 그런데.. 몇 분 말씀처럼, 붉은색은 사용하지 않으시는 집안이 많으실테니까, 참고하시는게 좋을 것 같네요. 저희 시댁도 차례상에 올리는 것과, 밥상에 올리는 걸 따로 준비하거든요.

    2005/09/11 23:51
  16. 엄마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정말 간만에 와보네요~ ㅎㅎ 담아갑니다~ ^^

    2005/09/12 02:32
  17. soung9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들고 뜁니다.ㅎ"

    2005/09/12 07:24
  18. 지영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쉬운듯 하면서 어려운것이 전 부치는 것~~
    담아갑니다.

    2005/09/12 11:42
  19. 아리스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서 맛있게 해 먹을게요

    2005/09/12 12:08
  20. 땡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너무 감사드려요. 저도 새송이 해야겠어요.

    2005/09/12 14:17
  21. 리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져가요.^^

    2005/09/12 14:24
  22. 페파민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요... 저도 요즘 요리책 끼고 음식한답니다.. 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2005/09/12 16:16
  23. 쭘마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송이버섯전도 넘 맛있겠네요...담아갑니다^^*

    2005/09/12 17:40
  24. joyngrace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두전 넘 좋아여~~ 사진도 점점 예술이시네요~~

    2005/09/12 17:49
  25. 후리지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임신했을때 녹두전이 그렇게 먹고싶더라구여 근데 결국은 못먹었어여 ㅠㅠ 이제 아이가 3살이나 됐는데 그땐 왜 만들어먹을 생각을 안했나모르겠어여 ㅎㅎ 어쟀든 담아갑니다.^^

    2005/09/13 02:04
  26. 라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5/09/13 03:04
  27. 의리파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또 담아가요...... 감사히~ ^^

    2005/09/13 14:18
  28. 에스케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에고 언제쯤이면 성실님처럼 할 수 있을지

    2005/09/13 15:01
  29. 만화순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5/09/13 16:16
  30. 이사벨라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5/09/13 18:35
  31. 로라장미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두 퍼가여~~~!!!

    2005/09/15 16:17
  32. 동익사랑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5/09/15 16:27
  33. 개솜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5/09/16 11:27
  34. 오렌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감사...

    2005/09/16 13:58
  35. 해피냠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갈께요~

    2005/09/16 18:26
  36. swsyjh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를 넘 쉽게 즐겁게 하시는 것 같네여 저 한테는 숙제같은 건데.. 도움이 많이 됐어여 감사합니다.

    2005/09/16 19:39
  37. choieuna7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5/09/18 12:35
  38. 국화향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가여 ^^

    2005/09/19 19:32
  39. 레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쓰읍~ 맛나겠당...담아갑니다.

    2005/09/19 21:24
  40. 말차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5/09/22 16:27
  41. 따랑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새송이 버섯 해보았어요.. 결혼 전 마지막 명절에 집에서 ㅋㅋ 폼나더라구요..
    참 무쌈말이도하고... 쑥갓이랑 홍고추로 모양내니 참 이뻤어요.. *^^*

    2005/09/23 11:52
  42. youngyae527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녹두전 감사하게 담아갑니다.

    2005/09/29 15:18
  43. 보은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 대구전해서 아가야 먹일라고요^^ 좋은 간식이 되겠죠^^

    2005/10/07 17:18
  44. 이지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담아갑니다.

    2005/10/26 14:24
  45. 긍정하자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리가 참 예쁩니다.

    2005/11/13 01:11
  46. 행뽁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히 담아갑니다

    2005/12/03 05:34
  47. 풍우부용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모레가 시어머님 생신이세요. 해드리려고 담아갑니다.
    성실님이 만드신 것처럼 맛났으면 좋겠네요.

    2005/12/15 17:38
  48. 효린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급 질문 있습니다, 조카 백일에 녹두전 만들어 보려고 하는데요,
    종이컵으로 녹두 2컵이면 (제 생각에는 정말 적은 분량같은데 )
    녹두전 한국자씩 해서 몇장정도 나오는겁니까?
    제 생각에는 한 4장정도?? 잘 몰라서 그러니 답변 꼭 부탁드립니다!!!
    참 갈비찜 해먹었는데 참 맛있더군요, 문성실님 레서피 최고입니다.

    2008/10/03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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